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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상하이 국제모터쇼 개막

입력:2017年04月21日 14:11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CCTV.com

[CCTV.com 한국어방송] 2017 상하이 국제모터쇼가 19일, 상하이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모터쇼에는 총 1400대 차종이 전시되어, 업계 최첨단 기술과 미래 자동차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혁신과 아름다운 생활’을 테마로 하는 이번 모터쇼에는 총 1400대의 차종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그중 최초로 공개되는 모델이 113종이고 신에너지 차량이 159종이며, 콘셉트카가 56종입니다.

상하이 국제모터쇼는 줄곧 업계 내 미래형 기술을 보여주는 주요 모터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자동차 공업의 전동화, 스마트화, 인터넷화의 새 추세를 충분히 보여줄 예정입니다. 폭스바겐(VW), 토요타, BMW를 포함한 다국적 자동차 업체들은 모두 미래형 차를 거리를 달리는 스마트 단말기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자막) 헤즈먼 폭스바겐그룹 중국지역 총재

이 몇 가지 흐름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우선 인터넷 연결이 된 스마트카입니다.

다음은 순수 전동차가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또한 중국 자동차공업은 자동 운전이 방향입니다.

 

폭스바겐은 앞으로 산하의 브랜드들이 중국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순 전동차와 자동 운전 차를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주적 브랜드에 다양한 미래형 하이테크 기술을 부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창안(長安) 자동차는 이 차종을 호흡이 가능한, 인터넷 도시 다용도 차량이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스마트화와 음성 인식 시스템, 원격 제어, 무선 충전 등 시설은 큰 편리를 제공할 전망입니다.

2017 상하이 국제모터쇼는 21일 정식으로 대중에게 오픈해 28일에 폐막합니다. 모터쇼 기간 참관자가 약 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편집: 채복숙, 임영빈)

중문참고: [中国新闻]2017上海国际车展

2017 상하이 국제모터쇼 개막 2017 상하이 국제모터쇼가 19일, 상하이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모터쇼에는 총 1400대 차종이 전시되어, 업계 최첨단 기술과 미래 자동차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