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매거진]이영애 타이완 임산부에 병원비

입력:2014년07월04일 16:37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CC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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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com한국어방송]한국 배우 이영애가 타이완 임산부에게 거액의 치료비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2월 타이완의 한 부부가 한국에 여행을 왔다가 임신 7개월인 부인이 넘어지면서 한국에서 조산을 했습니다. 출산 시 몸무게가 1킬로그램의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는 담도폐쇄증과 간질환으로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라 4개월간 병원 신세를 져야 했습니다. 하지만 거액의 수술비용이 타이완 부부에게 큰 부담이었습니다. 이소식을 접한 한국 배우 이영애는 200여만 위안의 타이완 화폐를 쾌척하며 타이완 부부를 도왔습니다.

    6월 30일까지 아기는 한국에서 4개월 동안의 치료를 받았고 타이완으로 돌아가기 전에 이영애가 직접 병원을 찾아 타이완 부부를 만났습니다.

    이영애는 자신도 어머니이기 떄문에 어머니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어 도움을 주게 됐다고 전하면서 이밖에도 타이완 민중들의 자신에 대한 지지와 사랑을 얼마만큼이라도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문자편집:이흔

    영상편집:이흔 이단 림영빈

    문자교열:김해란

    (原文)

    韩星李英爱助台湾滞韩早产儿返家

    今年2月台湾一对夫妇在韩国旅游期间,已经怀孕7个月的妻子以外早产,小女婴一度生命危急滞留韩国,随后职工在当地发起募捐,知名韩星李英爱慷慨捐助200多万新台币补齐了医药费让女婴得到了治疗,并于6月30顺利返台。

    今天2月间,在韩旅游的孟姓夫妇怀孕的妻子不行跌到导致早产,因出生时仅一千克,因肝胆闭锁症进行两次手术,知名艺人李英爱得知消息之后表示愿意承担不足的部分,到6月30号为止女婴在韩国治疗超过4个月,李英爱的捐助至少超过两百万,女婴返台前一天,李英爱还到医院探视。

    李英爱表示她这样做是因为自己也是母亲,能体会到父母的心情,此外也是感激台湾民众对她事业的支持和对她本人的厚爱。

책임 편집:刘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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