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기록보관소 ‘일본군 전범의 중국침략 범죄 자술서’ 공개

입력:2014년07월04일 14:31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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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com 한국어방송] 사진은 중국 침략 일본군 전범 스즈키 게이쿠(铃木启久)의 범죄 자술서 원본(좌)과 중문 번역문(우)이다.

    이번 공개한 스즈키 게이쿠의 자술서 원문은 도합 38페이지이며 자술서 중문 번역서류는 도합 33페이지이다.

    자술서는 주로 새 중국이 탄생된 후 인수 관할했거나 수감한 1109명 중국 침략 일본군 전범들 가운데 직함이 비교적 높고 죄행이 엄중한 45명 전범이 자백한 내용으로 작성됐다.

    최초로 인터넷을 통해 사회에 공개되는 자술서 전문은 중국 침략 일본군 죄행에 관한 철같은 증거로 일본군의 반인도적, 반인류, 반문명의 폭행을 폭로했다.

    전범 자술서는 하루에 한편씩 총 45편 인터넷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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