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뉴스]불치병 걸린 자녀 시신 기증하려 동분서주

입력:2014년07월03일 15:23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CCTV.com

평점
의견남기기 의견남기기 찬성 찬성 반대 반대 즐겨찾기 즐겨찾기
channelId 1 1 2 ee36432e4a6143acb25873b0d19503f4

    [CCTV.com한국어방송]구이린 류판수이의 거우거우군는 올해 4살입니다. 2달 전 거우거우군은 뇌간교종에 걸려 병원에서 더는 치료가 불가능 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에 거우거우군의 부모는 치료를 포기하고 아이의 장기를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증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현지 병원에서 아이의 발병 후 사망까지 순조롭게 기관을 이식하기 힘들다는 이야길 했기 때문에 거우거우군의 부모는 장기를 기증하기 위해 보름전 부터 아픈 아이를 데리고 경험이 더욱 풍부한 충칭으로 향했습니다. 이들 가족은 충칭의 작은 여관에서 아이가 깊은 혼수상태에 빠질 때까지 기증할 시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거우거우군의 사지가 이미 굳어지기 시작했고 오른쪽 눈마저 뜰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충칭시적십자 관계자는 아직 생명징후가 있기 때문에 기증단계에 들어갈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자편집:김미란

    영상편집:이단

    문자교열:김해란

    (原文)

    视说新语:夫妻带绝症儿子奔波千里欲捐遗体

    来至桂林六盘水的孩子狗狗今年才4岁,两个月前被查出患了脑干胶质瘤无法医治,于是父母做出了人生中最艰难的决定,放弃治疗并打算将孩子的器官捐献给更加需要的人。

    因为当地的医院没有把握在孩子发病到病逝期间顺利的进行器官的移植,于是半个月前父母带着患病的孩子来到了经验更加丰富的重庆进行捐献。一家人住在重庆的小旅馆里等待孩子深昏迷之后进入待捐状态。

    现在狗狗的四肢变的僵硬了,他的右眼甚至已经睁不开了。重庆市红十字会相关人士表示,孩子现在还有生命体征无法进入遗体捐赠的流程。

책임 편집:刘岩

키워드:

  • 불치병
  • 걸린
  • 자녀
  • 시신
  • 기증하려
  • 동분서주
  • 독자의견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