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명방루’ 합체,100년만에 돌아와

입력:2014년07월01일 16:14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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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com 한국어방송] 6월 28일 저녁 8시 20분쯤, 국보 명방루(皿方罍)의 몸체와 덮개 부분이 후난(湖南) 창사(长沙)에서 ‘일체’가 되었다. 이 명방루는 거의 100년간의 '타향살이'를 마치고 끝내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명천전방루(皿天全方罍)’는 상조(商代) 말기 술그릇 용기로 전체 높이가 84.8센티미터, 몸체 부분 높이가 63.6센티미터이다. 이 그릇은 현재까지 발견된 상조 방루 중 가장 큰 것으로 '방루의 왕’으로도 불린다. 1922년에 처음 발견되었는데 이후 여러 원인으로 인해 덮개와 몸체가 분리되었다. 덮개는 1956년부터 후난 박물관에 계속 보존돼 있었으나, 몸체는 타국에 있었다.

책임 편집:张成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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