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2014 마이애미 소니오픈서 여자단식 2위

입력:2014년04월01일 14:41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CC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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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com 한국어방송] 3월 29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막을 내린 2014 소니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선수 리나(李娜, 세계랭킹 2위)는 1세트 초반에서 5:2로 앞서는 선전을 펼쳤지만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에게 결국 0:2(5-7, 1-6)로 패했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1위인 세레나 윌리엄스(미국)는 통산 7번째 소니오픈 우승을 달성했다.

    올해 하드 코트 시즌에서 리나가 좋은 성적을 거두긴 했지만 리나와 윌리암스의 세계 랭킹 스코어는 여전히 5000점 이상의 갭이 있다. 마이애미 소니오픈을 마감한 후 여자프로테니스(WTA)는 4월 클레이 코트 시즌에 들어가면서 리나도 스코어를 올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맞이하게 된다. 다음 클레이 코트 시즌에 펼쳐질 경기에 대해 리나는 “작년보다 더 잘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남은 2개월은 리나가 윌리암스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세계랭킹 1위 차지를 판가름하게 될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

책임 편집:全英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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